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3-11-01 19:21
청와대 명당(구 본관터)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28  

유튜브를 보다가 방송에서 청와대 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옛날 박정희전대통령 집무실과 관저의 영상을 보고 풍수적인 관점을 적어보았다.그토록  박정희전대통령 집무실사진을 보려고 했으나 자료를 찿지 못하다가 우연히 자료를 찿고서 기분이 좋았다.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근대화를 이룩한 뛰어난지도자가 아무리 자신이 명당에서 태어난  인재이지만 보이지 않는 조력의 기운이 존재하리라 생각은 했지만 사진을 보니 필자의 판단이 맟았다고  본다.

청와대구본관터는 고려시대 왕궁터라고 인터넷에 나오고 일제시대 조선 총독부로 사용하던 건물인데 건물설계를 할 당시에 풍수가의 조언을 참고하였다는 사실이라라고 본다.청와대 경내에는  강한 흉지가 많은데 건물을 명당에 지은것은 풍수가가 상급지관으로 지기와천기를  기감으로 보는 능력이 있는  기체질자라고 본다.그 당시에도 일본도 풍수가의 조언을 참고하였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고 본다.

그렀다면 사진을 보고 풍수적관점으로  분석을 하려고  한다.
건물의 좌향은 레밸6으로 좋은편이며  대통령집무실은  수맥파가 하상 살기가 하상 천기가 레밸3으로 귀족명당이며 천기가 레밸3이면 이슬비 처럼 기비가 내리는 장소이며 명당은 한평이라 넘버1은 귀족명당  자리이니 대통령 책상자리를 배치하였을 테고 생기맥이 지나는 자리이며  넘버2.3은 수맥파가 중하  살기가  중하로 명당은 아니나 약한흉지이고  천기가 레밸6으로 보면된다.보통 일반 풍수가는 이런 약한 흉지를 명당이라고 한다.

대통령관저는  넘버1은 수맥파가  하상  살기가 하상이며  귀족명당으로 천기가  레밸3으로 하늘에서 기비가 내리는 장소이며 맥이 아닌  혈자리라고  보이며 넘버2.3은 수맥파가 중하이고 살기가 중하이고 천기가 레밸6으로 약한흉지로  보면된다.

상급지관이며 천기와지기를 느끼는  기체질자라는 사실을 알수있는 이유는 대통령집무실 책상위치와  관저의자 위치가 명당자리에 정확히 배치하였는데 동물형상으로  보는 형국론으로는  이런 자리를  찿을수가 없다고 본다.

명당기운으로 가만히 안자있어도 양기가 체내에 들어와 건강이 좋아진다고 보면된다.그런데 한가지 흠이 있다면 사진으로  보아도 건물에 귀신이 4명이  있는데 지박령으로  조선시대 귀신으로  남자2여자2명으로  돌아다닌다는 점이 나온다.이 터는 사연터로서 터는 명당이나 귀신들이 있는데 해결을 안했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그런건 미신이라고 치부했든가 일반인들이 갈수 없는 장소이니 알수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박정희전대통령의 좋은사주와 명당터의  기운이  나라를 부국으로 만들었다고  본다.그러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음 정권이  여기에 대통령집무실과  관저를 짓는다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제2의 도약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이런 터에 대통령집무실과 관저가 있으면  동기감응의 원리에 의하여  나라터가 좋아지고 명당들이 늘어나서  많은인재가 태어나고 인재들이 자기능력을  발휘할수가 있다고 본다.이 터에서 수 많은 인물이 태어나서 재벌이 되었고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으며 아시아의 용이니  하는 유행어가 생겼다고 본다.그러나  청와대신축 건물로 이사가서 Imf가 왔고 1991년도  이후에 태어난 인물중에 두각을 나타낸 인물이 있나 자문을 한다면 답을 알수가 있다고 본다.

이런 명당터에서 왜 박정희전대통령부부가  총에 의해  사망했나하는 의문점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까봐  부연설명을 하면  부부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삼재가 왔는데 두번째삼재와 사망당시의 자리가  급살  레밸6으로 두분다  생명.재산.명예.건강.정치등  삼재에서 생명삼재와 급살에 의하여 사망했다는 점이 나온다.항간에서 말하는 조상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보면 된다.

하급풍수가가  말하는 용이여의주를  물고 어디를 가면 흥하느니  동물형상이 어떠니 하는 추상적인 말을  믿고  행동을 한다면 나라에 문제가 생긴다고 본다.

미국의 백악관집무실도 천기와지기를 느끼는 상급의  점성술사가 위치를 조언하였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런 자리는 최상급지관이 아니면  찿기가 힘들다.그런 미국도 많은 사건시고가 있지만  나라에 인재가  많아 글로벌  기업들이 즐비하게  생기고  나라가 강대국이 된 힘의 원동력이라고 본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 정권부터는  다시 청와대로  들어가서 구본관터에 대통령집무실과 관저를  신축하여 좌향과 책상 위치를  정한다면 능력있는 대통령의 사주와 명당터의 기운이 합일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제2의 경제도약을 하여 선진국에 진입하리라 생각이 든다.

사진으로 봐도  명당기운이  넘버1에서  강하게 나오는걸  봐서는  아직도 명당  기운이 남아 있다고 본다.어떤이들은 역대 일제 총독이나 대통령들이  끝이 안 좋다고 흉지라고 하지만  터는 땅기운으로 보는것이지 어떤 형상이나 추상적인 걸로 보는게 아니라고 본다.

옛날 어떤 풍수가는 묘자리를 잡을때  집안이 성공한 묘를 사서 다시 되파는 일을 하던이가 있었지만 청와대 구 본관터는 대한민국을 잘사는 나라로 만든 검증된 터이라고 본다.다만 일제시대의 잔존이라고  구시대적인 관념을 버리고 새시대에 맟는 건물을 짓는다면  대한민국은  다시 도약 할수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필자의 주장이 얼마나 먹힐지는 미지수라고 본다.필자의 바람대로 안되면 그건 대한민국의 팔자라 어쩔수가  없다고  본다.그때는 각자도생이 정답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