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2-04-25 19:55
빙의령 퇴치
 글쓴이 : 풍수도사
조회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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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풍수도사님에게 가족들 다치고 저도 갑자기 일하다 다치고 특히 초등학교 다니는 딸이 체육수업시간에 다리가 뿌러진(골절) 일들이 있었습니다.
> 예전 아고라 시절부터 풍수도사님 팬이었기에 문의를 드렸고 도사님께서 저의 관상을 봐주셨습니다. 남들이 볼때는 기운을 수치 예를 들어 1,2~8,9,10 등 수치로 말한다면 의아해할수있지만 풍수도사님 괘는 항상 이런식이었는데 등급수가 상당히 좋치 않다 하셨고
> 도사님은 영가자체를 자시히 보시진 못하지만 형체 그리고 몇 개등등을 아시기에 저에게 영가 4마리랑 특히 하나더 저의 할아버지가 옆에 있다 하셨습니다.
> 저의 집은 할아버지보다 할머니쪽을 더좋아하는 편인데 그말을 듣고 살짝많이 놀라긴했습니다.
> 다행이 특수 제작해주신 부적 으로 사용방법 기간등을 듣고 구입을 하였고
> 사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저는 확실히 풍수도사님 방법 그리고 기간등을 이행했고
> 흔히들 말하지만 그러니 됐네 안됐네 ... 됐습니다.
> 어렵고 힘들때 풍수도사님의 날카로운 센쓰 능력 관상보시는것까지 이번일은 천운이 아닌 믿고 의지할만한한 풍수도사님이 있으셨기에 잘마무리 되었습니다.
>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다음 이야기중하나 와이프 직장터 그리고 그림운 이것은 묶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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