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2-04-24 21:27
100년 귀족터 풍수 그림운
 글쓴이 : 아키라
조회 : 48  
와이프가 대전 유성에서 근무할때 병원쪽 일이라 일을 마무리하고 쉴만하면 낙상사고 혹은 갑자기 사람이 아프고 종합병원으로 실려가는둥 1년을 넘게 일을 했는데도 끊이지 않고 계속 일어남과 동시에 계속 와이프 몸도 허약해지고 아프다 하여 풍수도사님께 문의를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병원의 대장급되는 사람이 하는말도 이거 굿이라도 해야하는것아니냐라는 말이 나올정도였으니 말이죠.
결과는 대흉지 대전 유성이 용암지대이고 그기운을 받아 넘기는게 젊은이도 힘들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이먹었거나 늙은이 혹은 환자들이 유성에 오래거주한다는건 말이 안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보통 생각해보면 동네 모든 국립대 의대를보면 학교옆에 그학교 대학병원이 있어야하는데 대전 충남대만 유일하게 유성에 학교옆 대학병원이 없다는것입니다.
합리적 의심 그리고 풍수도사님의 점이 맞다는걸 바로 알수있는 대목입니다.
여튼 와이프에게 저는 몇번의 설득을 했고 유성을 피한 다른 구역으로 옮기게하였습니다.
100년 귀족터를 소개시켜주셨는데 앞뒤 보지않고 입사한 와이프는 가득이나 코로나 시국에 엉망진창인 새로입사한 병원에서 정확히 한달후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퇴사하러 간 그날 직장동료들이 코로나 줄줄이 걸리고 환자들도 줄줄이 걸리고..
완전 아비규환사태였는데.. 이게 와이프가 그날 차마 그만둔단말도 못하고 약 1달을 거의 병원에서 살다시피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
그 100년 귀족터에 말이죠.
순식간에 직원 그리고 환자들도 거짓말처럼 들락달락 막 바뀌더랍니다.
그리고 코로나 시국은 2주격리 등등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말이죠.
그러더니 처음 입사한 그1달과는 다른 새로운 병원운영체제로 바뀌어 있더랍니다.
구구절절 설명할수없겠죠..
그러나 풍수도사님이 100년 귀족터에 분명 맞을것이다
이렇게 알려주셨는데 폭풍우같은 1개월 15일이 지나고 진자 그말대로 그터에 맞게
와이프가 자리잡음과동시에 아픈 몸도 괜찮아졌다 했습니다.
이렇게도 생각을 해보는데 풍수도사님이 만약 유투브까지 하신다면 나에게 이런일들이 일어날확률이 더 낮아지진 않았을까?
여튼 대한민국 사회가 10~20년 주기로 경제 디레버리징 기간이기에 힘든 사람들 많을텐데 운이된다면 풍수도사님께 많은도움 받고 드리고 했으면 합니다.
풍수도사님 역시 자선사업가는 아니신지라 비용은 들겠지만 어정쩡한 돌팔이나 성공학 운팔이 사기꾼하고는 비교대조조차 할수없는 분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해바라기 그림운은 직접 붙여보시면 알게될것입니다.
저는 붙여놨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하란 이야기입니까?
해바리기 그림 이상한데 굉장히 좋습니다. 말로 설명이 불가합니다.
풍수도사님 능력처럼요.
다들 건강하시고 어려운 대한민국사회 자본의 노예가 되지말고 살아남길 빕니다.
저는 풍수도사님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생각하는 1인입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풍수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