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4-03-25 19:04
이론가형 풍수사와 실무형 풍수사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222  

파묘영화가 천만을 넘은데 도움을 준  사항줌에 하나는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이전하면서 풍수논쟁을 불러 일으켜  국민들에게 풍수라는 관념을 심어주어  호기심도 작용하옇다고  생각합니다.풍수지리는  오랜세월 지나온  술법중에 하나로 태동은 중국의 곽박이 시동을 걸고  청오경과  금낭경이라는 풍수 서적을 만들어 후대에 전하여 오늘날까지 전해져 내려오면서  현대에 맟게 수정이되고 첨부가  되어  일부대학교에서 하나의 학과로  발전하였다고  봅니다.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 활발하게 사회에 적용되어 음양과라는  벼술도  생겨 청오경과 금낭경을 표준으로 삼아 시험을 보았다고 합니다.그래서 그 뿌리가 시골가면 동네마다 지관 역활을  하는분들이  있어서 상을 치루면  묘터를 잡아준다고 합니다.

풍수책들을 보면 형국론  이기론 형기론으로 구분하는데 제일 하급 이론이 동물 형상을 논하는형국론이라고  봅니다.길흉화복을  패철로 보고 판단하는법도 나오지만  난해하여 머리가 똑똑한 사람들이나  이해하리라 봅니다.풍수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산천도를 보고 명당을 찿는 사람은 최상급지관이나 그런 사람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위의 사진 처럼 산세도로  명당을 찿기란 하늘의 별따기 처럼 힘들고 찿앟다고 해도 터의 기운을 분석 못하는데  말로만 명당이라고  하고 넘어가도  일반인들은 모릅니다.

오히려 시골에서 동네를 잘아는  지관들이  수시로 터를 보고 관찰하여 점지하옇다가  나중에 묘로쓰는사람들중에 명당을 찿는 사람이 있읍니다.지금 유트브나  대학에서  머리가 똑똑하여  유창한 말과  글솜씨로  교수라고 하는분들의 실력은 이론형 풍수가들이라고 보면 됩니다.청오경과 금낭경을 해석한  책들 내용을 보면 난해한 문장으로 현대에서 이해하기 쉽지 않다고 봅니다.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는 교수들하고  국졸학력의  현대 정주영전회장하고 비교를 하면 이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자생풍수를 외치던 최창조교수의 책을 읽어보면 이런 내용이 있읍니다.

"풍수를 제대로 전달할수없는 가장 큰 이유는 그것이  지성을 바탕으로 한 지식이 아니라 감성을 기반으로 한 지혜이다."라고 하셨읍니다.풍수의  핵심적인 요체는 청오경이나 금낭경에서 말하는 음양의법칙과 기운을 감별하는 능력이라고 하셨읍니다.또한 기감능력이 되면 지상선은  된다고 하셨읍니다.

필자가 가끔  지방에 가면 어느 유명한  대학교수가 묘자리를 잡아주었는데  그 뒤로 집안이 액운이  와서 힘들다고 하시는분도 있고 필자가 저 묘지는 명당인데 누가 잡은거냐고 물어보면 동네 지관이 잡아주었는데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묘를 쓰고서 집안이 잘되서 자식 이름만 되면  알정도라고 한예도  있었읍니다.

청와대본관도 풍수가의 자문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론가형의 자문을 받았다고 보며  용산도 이론가형의 자문을 받았다고 봅니다.그리고 세종시도 가면 안되는터에 간 걸보면  이론가형 풍수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봅니다.

이론가형  풍수가들이 똑똑한 머리로 글재주와 말재주로 여론을 형성하여 풍수 표준으로 만든 현실에서  국가의 대소사에 개입이 되어 있다고  봅니다.

삼십년전에 전신기공이 열려 땅기운과 사람기운을 다 느껴  지하철을 제대로 타지 못한적이 있었고 기공수련 원장할때  수련생이 간경화로  고생해서 몸에서 나오는  기운을 이야기 하여주었더니 다음날 비싼 한약을 먹고 와서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음기가 안 나온다고 하니 바로  그만 둔적이  있었지만 기공수련을 했다고 기운을 느끼는게 아니고 기체질자로 타고나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야기하는겁니다.

풍수는  미신이  아니고 통계학이지만 미신으로 치부하는 현실에 뜬구름 잡듯이 용이 여의주를 물고 가니 하는  하급 반풍수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제일 큰 문제는  용산집무실이  대통령터가 아닌  군인터로 하향  이사를 하여  나라의 천기와지기가 음기가 강해지고 한반도 역사상 천살이  상시로 없었는데 이제 천살이 생겨 천재지변이  어떤 형식으로 강하게 올지는 신의 영역이라 모릅니다.

청와대터는 윤대통령 체질로 누를수 있는터인데  하급풍수가들의  조언과  귀신이 많다는  도사들 말을  참고했는지는  몰라도 용산도  귀신이 많은터이고  귀신은 어디가나 많지만 용산을 떠나서 청와대로  다시 가야 한다고 봅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주장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