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4-03-18 13:54
일제시대 쇠말뚝 진실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248  

영화 파묘에서 일제시대 쇠말뚝을  방영했는데  인터넷을 검색하면  하급풍수가가 측량용이라고 하는글들이 있고  어느 분은 한국의 산의 정기를 끊어 인재가 안태어나게 하려는 일제의 만행이라며 산마다 쇠맕뚝을 뽑으러 다니신 분들도 있읍니다.

필자의 견해로는 일제시대 풍수협회  같은곳에서  정부를  설득해서  산의 정기를  끊으려고  한 흔적은 보이지만 풍수가의 실력들이 중하급이라  소기의 목적도 달성하지 못하고 헛발질한 요식행위라고 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측량용으로 산 꼭대기나  중턱에  박을 이유가 불분명하고 하나가 아닌 여러개를 박는다는건 설득력이 약하다고 봅니다.그리고 측량용이면  강한흉지가  대부분이어야 하는데 최하급 명당에 작업을 햏으니 풍수용이라고 봅니다.터를 볼줄 모르는 하급풍수가가 이론으로만  배워서 글재주로 유식하게 어필하니 읿반인들은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한다고 봅니다.

인터넷에 있는 쇠말뚝  사진들을  보면 아주 약한  생기가 있는 최하급 명당터이나  생기맥이나 혈이 아닌 전혀 다른 장소에 쇠말뚝을 박은건  기감으로 한게 아니고  형국론이나 이기론의 이론으로 찿아서 쇼맨쉽을  벌이지 않앟나 생각이 듭니다.

쇠말뚝보다 더 한게 철근이나 H빔인데 그게 무슨 정기를 끊을수 잏다고 보는지 당시 일본정부가 하급풍수가 들에게 놀아 났다고 보는게  정설이라고 봅니다.지금도 쇠말뚝을 뽑으려고 하는분들은  안하셔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사진들을 보면  터의 등급이 거의 비숫하여 풍수실력이  거의 비숫한 레밸들이 주축이 되엏다고  추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일제시대의 쇠말뚝은  풍수적인 행위보다 나라를 빼앗기고  주권을  찬탈당한 그 시대의 아픔을 대변하는 상징성이 더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미지가 강하다고 보는게 맟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