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4-02-06 16:39
용산과 평양 그리고 백악관 집무실 비교 분석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72  
평양 노동당본부 청사는 지식 명당터로 북한의 두뇌 역활을 하는 터로는  잘 잡았다고 봅니다.북한은 평양은 재물 명당으로 서울보다 더 명당터로 북한의 공산체제도 풍수를 이용한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북한은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가난한 나라가 되었지만  아무리  명당에 있어도 사람이 우선이라 그렀지  다른 지도자가 집권했다면 북한 국민들의 부지런함과  명당터하고 윈윈이 되었다면  남한보다 더 잘사는 나라가 되었을 겁니다.명당터도 사람하기  나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용산집무실은 강한 흉지로 점점 나라의 국운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읍니다.용산은 군인터로 대통령터가 아니며 천살이 강한터로 하루 빨리 이사가야 나라에 도움이 되는 터입니다.관저도 강한 흉지로 잘못 이사간 케이스라고 봅니다.

백악관집무실과 관저는  대명당으로 최상급 점성술사가 잡아준 흔적이 나타나는 터로 미국의 부와 인재가 태어나게 하는 힘의 원천이라고 봅니다.

백악관집무실은 천기가 기비가 내리는  상급의  터로서 이런 터는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은  난이도라고  보면 됩니다.

대통령집무실이 명당에 있어야 국운이 살고 나라에 많은 인재들이 태어나는 걸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하급 풍수가들이  여론을  형성하고  틀린 이론으로 교수를  하는 현실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그릇된 정보를 진짜로 착각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낍니다.

한남동 재벌촌을 재물명당이라고 하는 기사를 보면 웃음이 나고 거기에 속아 사는 재벌들도  보면 명당도 임자가 있다고 봅니다.교수들중에 상급지관을 본적이 없으니 걱정이 됩니다.왜나하면 그들이 교수라는 직함으로 나라의 대소사에 영향을 미쳐 잘못된 결정을 하게 만드는 우를 범할까 걱정이 됩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풍수와 인연이 되어 살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