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3-12-02 13:40
이름이 나빠서 15살에 장기기증을 하고 떠난 아이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126  
장기기증을 하고15살에  떠난 아이가  인터넷에 나와서  사진을 보니 사주상  수명 나이가80인데 15살에  저녁을  먹기전에 갑자기 두통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뇌출혈 수술을 받고  장기기증을 하고  죽은 소녀가 이름  레밸이 -9로 나오는걸 보고 놀랐다.
10점 만점에 -9점이니  이름의 음기가 너무 강해서 죽었다교 본다.또  하나는 26살에 죽은 아가씨는  이름이 -8로 나와서 분석을 해보았다.

이름 음기가 -10이면 열살 이전에 죽고 -7이면  30대.-6이면 40대 -5이면 50대  -4이면 60대라는 통계가 나온다.

자식들이  있는 부모는 자식들의 이름이 음기인지 양기인지 반드시 알아서 사전에  불행을 막아야 한다고 본다.

안죽어도 되는데 죽는건 무지로 인하여 죽는건 억울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