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3-12-02 13:22
경주지진 4.0은 경고성지진2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390  

11월30일 오전에 일어난 경주지진은 경고성 지진이라고 본다.며칠전 예산2.5 지진은 경고성 지진1이고  이번은 경고성 지진2이며  앞으로 경고성  지진 3이 2월안에 일어난다는 점이나온다.

그 이후에는 본격적인 지진이 예고 없이 강진이  온다는 점이다.
지금도 인천의 필자의 집에서는 경주지진의  여진파가 나오고 있다.예산 지지때는 바로 지진파갸 사라졓는데 경주지진은 아직도 여진파가  인천에서 나오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앞으로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데  용산의 대통령터가 지진살이 강한 흉지라 동기가응의 원리에 의하여 불난집에  부채질 한다고 보면 된다.

용산에 용이 여의주를  물고 가면 안되는터에 가서 나라가 큰 액운이 오고 있다.필자의 주장은 개인적인 주장이라고 보면 된다.각자도샘의 시대에 사는  지혜는  현명한 판다녁이라고 본다.

지진은 수맥의 위치를 바꾸어  터의 기운의 변화를 가져와 명당이 흉지로 흉지가 대흉지로 변해서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을 늘어나게 한다.

지금도  지진파가 인천의 필자의 집에서  강하게 나오고 있어서 밤에 잠잘때 몸이 아파서 영양제를 먹고  잔다.

용산이 명당이라고 주장하는 하급 풍수사들이  여론을 장악한 대가는 국민들이 고통으로 산다는 점이다.앞으로 강진이 내륙에 오는 날  얼마나 막대한 피해를 입을지는 각자의 판단이라고 보지만 용산집무실을 비보를 해서 지진살을 약하게 하는  방법을  무시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특히 급살중에 양택급살보다 음택급살이 더 문제인데  무덤이나 납골당에 강력힌  급살이 지나면 그 집안의 후손들은 갑자기 죽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본다.옆에서 누가 죽어도 남의 일이라고 보는 시각은  인간의 속성이라고 보지만 다가오는 먹구름은 걱정이 된다.

내년5월부터는 천살이 대한민국을 덥치는데  해외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국가들의 사진을 보면  천살이  강하게 작용  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