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3-03-22 21:14
한국 천기가 나빠지고 있다.(자연재해 증가)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41  
2023.03.초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운인  천기가 나빠지고 있다.보통 천기가 0인데 3월22밀 현재 천기가-3으로  음기가 강해지고 있다.이렇게 음기가 강한것은  용산집무실  천기가 나빠서  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그렀다.보통 비나 눈이 오기전 하늘은  음기가 강해지는데  강한비나 폭설이 내리기전  음기의 세기가 같다고 보면된다.그러면  사람들은  몸이 처지고  신경통이 도지거나  해서 몸이 아픈 사람들이 많다.특히 밤에는 햇빛이 없어서 음기가 더 세져  심하고 특히 터가 센지역은 더 아픈것으로  보면된다.

문제는 천기가 해가 갈수록 나빠지는데 그 현상으로 나라에 액운이 오는데 그 심각성을 아는 이가 없어서  필자가 글을 써서 올리려고 한다.

필자는 풍수지리분야에서는 세계4워라고 자부한다.땅에서 방사되는 기운을 다 몸으로 느끼는데 기체질자라서 그렀다.

지진이 일어나기전에는 살기맥파가 땅에서 방사되고 비나 눈이오기전에 땅에서 수맥파가 방사되는데 현재 땅에서는 하늘의 음기로 인해  수맥파가 방사되고 있다.특히 밤에는 더 심하다.
이 수맥파는 사람의 기운을 빼앗는  기운이라 건강한 사람도 무기력하게  만드는  에너지파장으로 보면된다.그리고 건강이 나쁜 사람들은 더 나빠지고 암에 걸리는 속도가 빠르다고 보면 된다.

기운에 둔한 사람들은 잘모르겠지만 기운에 민감한 사람들은  몸이 아파서 죽을맛일거라고 본다.그리고  천기가 음기이면  자연재해가 강하게 오는데 그 자연재해는 해가 갈수록  점점 강해지며 올해는 특히 지진.가뭄.폭염이 심해지는데  인간의 힘으로 과연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으나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본다.

특히  아래지방은 지진과 가뭄에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본다.물론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음기가 강해지면 흉지들이 늘어나면서  귀신들이 많이 설치는데 각자도생을 해야 한다고 본다.정신병도 늘어나고 빙의된 사람들도 늘어나니  조심하면서 사는게 답이라고 본다.

튀르기예 지진이 일어나고 우리나라 지하에 있는 마그마  활성도가 약30프로 증가하였는데 지진으로 인한 수맥의 위치가 바껴서 침하 현상으로 인한 건물들이 무너지는 현상도 생긴다고 보면된다.
그리고 터가 더나빠졌는데  바로 마그마가 활발히 활동한다는 증거이다.

일본은 약50프로가  더 영향이 있어서 진도7의 지진이 일어날수가 있다고 본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용산에 가면 안되는데 나라에 도움이 되리라 판단을 해서 결정을 했겠지만  풍수의 풍자도  모르는 이의 말만 듣지말고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본다.
비보풍수가 답이나 얼마나 효력을 발할지는 잘 모르겠다.

용산과 한남동 관저는 청와대보다 못한 터로 귀신들이 좋아하는터로 보면된다.물론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네티즌들은 그냥 그렀구나  생각하면 된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일들이 생긴다고 보여지며 그 당사자가 안되길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기도 하는게 좋다고 본다.

필자의 글들이 미친소리로 들린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 각자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