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2-11-23 22:54
국내지진과 해외지진 지진파 차이점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5  
국내지진은 지진이 진도가 약하게 발생해도 거리가  가까워서  지진파  세기는  강하게 나온다.특히 지진 발생 일주일전부터  지진파가 방사되는 경우도 있고 평균적으로  사흘정도 부터  지진파가 땅속에서 방사가 되어 신경통이 있거나  수술을 한적이 있는 분들은  몸이 아프고 체질적으로 예민  하신분들은 몸이 평상시와 다르게 아픈걸 느끼는데 바로 지진파가 강하게 나와서 그렀다.

국내지진은 거리가 가까워서  진도가 약해도  지진파에 의한  건물 손상이 생기는데  진원지하고 가까우면 피해가 더 큰데 경주지진이  대표적으로  보면된다.최근에는 괴산지진이 나서 우리를 놀라게 햏는데  앞으로  자주 지진이 우리를 놀라게 할것으로 본다.이제는 국내도  지진에 대비해야  한다고 본다.
11월25일 현재 11월에 발생한 국내지진이 8회라고 네이버에서 지진으로 검색하면 나오는데 문제는 지진시 나기전에 며칠전부터 지진파가 땅속에서 나오는데  해외지진파하고  겹치면 매우 가한 지진파가  땅속에서 방사되는데  수맥파와살기맥파가 몇배 강력하게  나온다. 그렀게 되면 가뜩이나 터가 센뎨 가면 몸이 아픈데 더 몸이 아프고 갑자기 쓰러져 죽는 경우가 생긴다.요새 잠을 하루종일 자도 피곤한 이유는 바로 이 지진파가 24시간 땅속에서 나와서  사람의 기운을 빼앗아서  그런것이다.

해외지진은  진도가 강하면 국내에도 지진파가  강하게 나오는데  일본이나  중국에서 지진이 나면  거리가  가까워서  국내 지진파도  강하다고 보면된다.해외세서 진도6.0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면  국내지진 진도  2.5이상의 지진파하고  기운 세기가 비숫하여  몸이  아프다고 보면된다.

해외지진은  진도가  강해도  건물붕괴  같은 일은  안생기지만  강한 지진파는  살기라서 갑자기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이나 심장병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이 발생한다고  보면된다.

그래서  간단한 예방책은 사전에 영양제를  먹고 자거나  아침에 영양제를  먹는것도 괜찮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