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2-06-08 21:38
지진운에 대한 찬반 논쟁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173  

방송을 보다가 지진운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고 갑자기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하여 보았다.제주.울산.포항 지잔이 일어나기 전에 사진을 찍고 보니 지진이 실제로  났다는 기사가 나왔다.
일본의 지진예측협회 회장인 사사키씨의 주장에  의하면 지진이 일어나기전에 다양한 지진 구름이 생기는데 그  원인은 땅  밑에서 올라오는 전자파에  의하여 공기중의 가스와 결합하여 지진운이 생성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일본의 방송메서 실제와 같은  환경으로 만들고 전자파를 밑에서 방사하니  지진운과 같은 현상이 생겨 일본이 찬반으로 갈려 뜨거운  토론장이 된적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과학계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되고 지진이 나면 일률적으로 나타나야 하는데 그렀지 아니하여 인정을 안한다고  한다.수분의 영향에 따라 수시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려고 한다. 일본의 사사키씨 처럼 지진운은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지진파가 보통 사흘전에  나타나는데 수맥파 살기맥파가 평상시보다 몇배 강하게 땅에서 방사되는데 일본.중국.북한.국내는  지진이 일어나기 일주일전에 지진파가 나오고 미국 아프리카.유럽등은 이삼일전에 지진파가 느껴지는데  지진의 강약에 따라 지진파의 세기가 틀리게 방사되는데 이 지진파는 일본의 사사키씨가 말하는 전자파라고 보면된다.

수맥파나 살기맥파나 지진파는 수직파로서 비행기를 타고 가도 느끼는 파장이라고 하는데  이 지진파가 땅속에서 깅하게 지상위로  방사가 되연 비행기 높이에  있는 구름은 영향을  받는데 구름은 수분의 집합체이니 지하에서 강한 수맥파가 방사되니 깉은 파장끼리 뭉치는건 동기감응의 원리하고 같다고 보면된다. 쉽게 생각하면 비가 오면  물끼리 뭉쳐서 시냇물이 되고 바다가 되듯이 원리는 같다고 본다.수맥파 파장하고 비가  오기전 파장하고 기운이 같은데  그런걸 보면 이해가 된다.

그러면 과학자들이나 기상청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 처럼 항상 지진이 나면 나타나지 않냐 하는 반론은 필자도 자료가 없고  논리적으로  해명은 못하나 필자는 전신기공이 열려 있어서 지진파를 느끼는데 지진파가 24시간 방사되는게  아니고 십분 방사 한시간 휴식 삼십분 방사 두시간 휴식  이런식으로 엿장수 맘대로 지진파가  방사되는데 지진파가 강하게  방사될때 하늘에 구름이  걸려 있어야 서로 동조  현상이 생긴다고 본다. 물론 추론이다.

그러면  우리가 진짜 지진운인지  아닌지 알수 있는 방법은  만약에  필자가 사는 인천세너 지진이 일어 난다면  보통 이주전부터 지진운  전조 현상이 생기면서  하루전 쯤 되면 지진운 발생 빈도가 잧고
몸이 아픈데 신경통 환자나 어르신들에게  뭀어보언 답이 나오리라 판단이 된다.특히 조심해야  할것은 비가 오기 하루전예도 신경통이 도지니 참고 해야 한다.

대흉지에서 나는 음기와 지진이 일어니기전의 음기의 강도는 비슷하여  몸이 아픈데 지진 발생시기와진도는  아직 신의 영역이라고 본다.

지진운은 존재하여 삶의 지헤로  알아두면  좋은데  일반적인 구름가지고 오해를  하면  사회가  혼란해지니  문제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