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2-05-22 16:54
백악관집무실과 용산집무실(풍수관점)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190  

용산집무실을  미국백악관을  모델로 삼는다고 한다.백악관은 1800년에 세워졌으며 존 애덤스 대통령 이후로 계속해서 다음 대통령들이 사용해왔다고  본다.

미국 1800년경에는 점성술이  활발이  발달하여 시대에서 일정한 역활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필자가 미스테리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어떻게  긴 세월을  이사를 안하고  최고 집권자의 집무실로 사용하는지 의아한 점이 든다.필자가 현장에서 기감으로 체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지만 실현가능성이 제로라고 본다.

백악관집무실은 대명당이 한평 정도인데 그 자리에 바로 대통령 의자자리로 생기맥이 두겹으로 크로스 되는 위치라고 보며 재물기운의  명당이며  천기도 상급으로  3등급이면 기이슬비가  내리는데 보름달이 뜰때 하늘을 보면 달빛이나 가로등불빛으로 보면 기이슬비가 내리는걸 필자는 본적이 있다.

천기가 좋으면  나라에 인재가 많이 태어나는데  백악관집무실이 전부 명당이 아니고 대통령의자가 대명당이라고 보면된다.이러 터에 앉아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상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 터를
잡아준 사람을 점으로 추론하여  보면 지기와천기를  볼줄아는  영격이 뛰어난 점성가라고  점이 나온다.한마디로 요약하면 오늘의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가 된 요인중에 하나가  백악관 집무실이  들어간다고 생각한다.그 긴 세월을  끗끗이 장소 변경없이 유지한 자체는 대단하다고 본다.
백악관집무실은 터가 길운이 5로  이 터가 백악관집무실로 있는한  미국은 부강한 나라가 돈다고본다
.누군가의  예언이 있지 않앟나 한다.

그리고 용산집무실  시대가  열렸다.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 나라가 잘살면 국민들은 돈이  많이 들어도 반대 여론이 힘을 잃고 더 많은 사람이 찬성 쪽에 힘을 실어준다고  본다.

그러나 용산터는  명당이  존재하지 않는다.천기도 일률적으로  나쁘다.이 터를  명당이라고 하는  풍수가는 하급이라고 본다.터의 특징은 금방 모른다. 몇년에서 몇십년  걸린다. 이 터는  액운이 -4로 오는 터로  다행히 윤대통령이 터를 누르는 체질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본다.

정부가 위기대응을 잘하겠지만  자연재해인 지진은  인간이 사전에 막기는 난해한 점이 있다.방법론이  있지만 주술적인  분야라 문제가 있고 다만 필자의  점이 안 맟길 바랄뿐이다.

한번 기회가 된다면 터의 기운을 기감으로 체크를  해보고 싶지만 기회가 없으리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