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2-05-15 19:37
대통령운과 부인의 내조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155  
보통 우리는 대통령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는 표현을 잘 쓴다.대통령 자리는 모든 정치가의  꿈이라고 본다.그러면 대통령이 되려연 운이 따라야한다고 본다. 그 운이 바로 조상님의 묘에서 오는데 보통 역대 대통령들을  통계를 내보면  그  중메서 3대조 조상님이 많은데 조부가  많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는데 필수 사항이 바로 배우자의  내조인데 역대 대통령 영부인들의 내조를  점수로 통계를 내보니  레밸이 7로 나왔다. 그 이야기는  다음 대통령은  배우자의  내조 점수를 보면  다음 대통령  후보를 사전에 알수 있다는 이야기하고  동일하다고 본다.이번에 당선된  윤대통령 영부인 김건희  영부인도  내조 점수를 보니 레밸7이 나왔고 이재명전후보의 배우자는 내조력이 레밸이 6으로 나왔는데 역대 대통령의 영부인의 점수가 7이니 내조 점수로  당선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일단 조상님묘에 의한  대통령운이  사주에 들어 오면  정치적으로  급부상하여  중견 정치인 이상의
인기를 구가하는걸 알수가 있다.

그러면 그 운이 있는 사람들을 나열하면  국힘 안철수.국힘 박진,국힘 홍준표 .민주 박영선 .반기문등
이 있는데 그 분들은 이미 정치인으로는  어느 정도  성공 했다고 본다.

간혹 선거 전에 부모묘를 긴급  이장하는 정치인인들이 있는데 언론에 나와 있는 사진을  보니 대부분이 흉지에  이장을하고 대권 도전을  하니 일이 안 풀린다고 보고  제대로 성공한  분은 김댸중 전대통령 용인 조상묘라고 본다.그리고 최근에  이낙연전총리도 부모묘를 이장했는데 흉지에서 같은급의 흉지로  이장을 한것을 보았지만 최악의  이장은 김무성전대표의  서울조상묘를  고향으로 이장했는데 대명당에서 강한흉지로 이장 한것이 최악이라고 본다.대명당은 관리를  안해서 무덤봉분이 무너져도
그대로 나두는 것이 좋다.

대권도전에  뜻이 있다면 3대조 조상묘를  명당에 이장하고  그 후에 보조적인  방법이 부묘묘를 명당에 이장하는 방법이 있다.그리고 명당은 혈과  맥이 있는데  그 평수가 한 평 정도 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