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2-03-20 20:59
풍수로 본 청와대집무실 국방부이전(국운 -2)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305  
3월20일 청와대  집무실 국방부로  이전 발표를 윤석렬 대통령당선자가  직접  하였다.청와대를 국민에게  개방하겠다는  취지를 설명하였다.

 어느 분이 용산이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형국이라 여의주를 가지고 오면  나라가 흥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다.한마디로  형국론에  기초를 둔  엉터리 이론으로 풍수실력도 형펀 없는  실력으로  말하니  문제라고  본다.용산에 용  모양이 어디 있다고  용용하는지  모르겠다.

특히  교수라는 직함으로  용산이 명당이라고 형국론  이론을  들먹이는  걸 보면  한심하다고 본다.

굳이  형국론으로 말하면 잡룡들이 여의주를 뺏으려고  다투는 터로  전쟁을  일으키거나  나는 터라고 보면 된다.급살로 인하여 칼춤을 추는데 강도가  약하여  아주 서서히 칼춤으로  인하여 나라가 혼란에  빠진다고 보면된다.

특히  문제는 천기가 너무 나빠 자연재해가 오는데 청와대터 보다 더 강한 자연재해가 오는데 그 중에서  지진이 나라에 혼란을 줄  확률이 높다고 본다.

운기칠삼이라는 말이 있는데  운이 칠십이고 노력이 삼십이라고 한다.아무리  노력해도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일이 잘 안풀리는데 특히 용산터는  천기가 대흉지라 국운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용산과 세종시는  국운이  하락하는터로  보면 되고 세종시는 나라가  망하는 터로 보면 된다.


국방부청사가 명당이라 국운에 도움이 되고 한다면 좋겠지만 국방부청사로  집무실이 이전하면  흉지라  국운이 하락한다.특히 이 터는  천기도 나쁘고 경제위기가  오고  안보위기가 오는  터라고
보면된다.특히  급살  레밸이3이라  북한이 연평도 포격 같은 도발이 예상이 된다.이로  인해 경제가 지정학적인  문제로 하락하는 문제가 생긴다.

특히 북한의 도발 수위가  문제인 정부보다 강하게  나온다고  보인다.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은 국방부 터는 아니라고 본다.
청와대터보다 더 흉지로 많은 돈을 들여서 이사  가면 임기가 끝나면  누가 되돌릴수가  있을지 궁금하다.국운이 하락하는 터로 가서 일하면  문제라고 본다.잘못하면  가랑비에 옷 젗듯이  훗날 국가가  존망의  위기에 처할수가  있다고 본다.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틀릴수도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풍수지리 분야에서는  필자는 최상급  지관이라고 자부한다.

청와대안에 백악관  집무실 처럼  재물명당이 존재한다.그런 터는  방치하고 흉지에  건물을 지우니 액운이 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