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21-12-05 23:27
역대 대통령 묘터 분석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284  
필자에게 자주 점을 보러 오는 분하고 상담하다가 우연히 대통령들의 묘에 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대통령이 되려면 기본적인 대통령운이 있어야 하는데 그 운은 보통 3대조 조상님 묘하고 연관이 있는 분이 대부분이라고 본다.그러나 대통령운이 있어도 대통령에 도전하여 쓴 맛을 보고 실패하신 분들도 많이 있다.

필자가 현장을 답사하여 실물을 보고 땅의 기운을 감지하고 결론을 내리면 거의 정확도가 99%이지만 전직 대통령 묘소를  일일이 갈 시간도 없고 찿을 필요성도 못 느껴 인터넷을 검색하여 나와 있는 사진을 보고 글을 쓰려고 한다.

필자는 사진만 보아도 터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아주 명당이나 대흉지는 사진에서도 강한 기운이 나와서 기운으로 알수가 있지만 일반적인 터의 기운은 점을 보고 판단을 하여야 한다.

먼저 이승만 대통령 (1~3대) 묘-국립서울현충원
프렌체스카 여사와 합장봉분이다.

수맥파가 중하 살기맥파가 중하로서 질병살 1 상해살1 정신병살1 액운1로서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6등급 살기맥터로서 매장할 당시나 현재나
터가 변함이 없다.

윤보선대통령(4대)묘-해평윤씨 선산

수맥파가 중중 살기맥파가 중중으로서 질병살2 상해살2 정신병살0 액운 1로서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으며 7등급 살기맥터이며  매장할 당시와 현재 터의 변함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박정희 대통령(5대~9대) 묘-국립서울현충원
육영수여사가 정면에서 보면 좌로 있어서 먼저 감정하여 보면
수맥파가 중상 살기맥파가 중상으로서 질병살2 상해살2  정신병살이 3 액운이 3로서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약간 있는 터로서 7등급 살기맥터이다.매장 당시와 현재는 터의 변함이 없다.

박정의 대통령은 정면에서 보면 우측으로 수맥파가 중중 살기맥파가 중중으로서 질병살이 1 상해살이 1 정신병살이 1 액운이 1로서 7등급 살기맥터이며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별로 없는 터로서 매장당시와 현재가 터의 변함이 없다.

결론을 내리면 육영수 여사의 묘는 강한 흉지로 후손에게  액운을 동기감응으로 주는 터이니 이장을 해야 한다.특히 정신살이 레밸이 3은 후손들이 정신적인 장애인 우을증,정서불안,치매등의 액운이 가고 최대 5대까지 갈수가 있다.

최규하대통령(10대) 묘-대전현충원 국가원수묘역

영부인 홍기여사와 합장묘이다.
수맥파가 중하 살기맥파가 중하 이며 질병살이 1 상해살이 0 정신병살이0  액운이 1이며 6등급 살기맥터이며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으며 매장 당시와 현재가 터의 변함이 없다.

김영삼대통령(14대)묘-국립서울현충원

수맥파가 중중 살기맥파가 중중 이며 질병살이 1 상해살이1 정신병살이0 액운이 1로서 7등급 살기맥터이며 후손에게 영향이 없으며 매장 당시와 현재의 터가 변함이 없는 터이다.

김대중대통령(15대)묘-국립서울현충원

이희호여사와 합장묘이다.
수맥파 중상 살기맥파가 중상 으로서 질병살이 1  상해살이 1 정신병살이 1 액운이 1로서 7등급 살기맥터이며 7등급 살기맥터이며 후손에게 영향이 없는 터로서 매장 당시와 현재는 터의 변함이 없다.

노무현대통령(16대)묘-진영읍 봉하마을

수맥파가 중중 살기맥파가 중중 으로서 질병살이 1 상해살이 1 정신병살이 0 액운이1 로서 7등급 살기맥터로서 후손에게 영향이 없는 터로서 매장 당시와 현재는 변함이 없다.

이상  인터넷 사진을 보고 역대 대통령의 묘소를 분석하여 보았다.명당에 모신 분들이 없다고 보면 된다. 위에 올린 글들은 필자의 개인적인 글들이니 오해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명당에 가 보면 양택이든 음택이든 땅에서 나오는 기운이 아늑하고 따듯하여 기분이 좋아지며 때로는 힘이 절로 생기기도 하는 걸 느낀다.

명당에 뭍히는 행운도 복이라고 본다. 지관을 잘 만나야 명당을 얻는데 지관의 실력을 일반인들이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본다.유명한 돌팔이 지관도 있고 무명인 대지관도 있으니 인연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