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19-08-16 17:52
명당이 아닌 대흉지를 피해야 한다.
 글쓴이 : 풍수도사
조회 : 8  
지구촌이 점점 흉지로 변하면서 명당은 사라지고 있다.지금은 명당을 구하여 발복을 바라는 시대는 지났다.옛날의 명당이 보통터인 무해무득터로 변하면서 명당의 기본인 길운을 주는 발복은 끝났다고 보면 된다.

우리는 과학시대에 살면서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풍수지리 이론을 믿는 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어르신들은 풍수지리 이론을 믿는 분들이 계신다.
우리는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풍수지리 이론은 과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보면 일종의 통계학이라고 보면 된다.

왜냐하면 대흉지나 명당은 누구나 비슷한 체험을 하기에 비숫한 확률이 생기기때문이다.명당은 사라지고 있지만 그 반대로 대흉지는 늘어나고 있다.대흉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풀어보려고 한다.

우리가 사는 대부분은 일반적인 흉지로 수맥파나 살기맥파인 유해지기를 매일 받고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아닌 이상 대부분은 터의 기운을 이기면서 살고 있다.그래서 일반적인 흉지는 제외하고 대흉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인 대표적인 누구나 겪는 사례들을 이야기 하려고 한다.

대흉지는 수맥파가 강하거나 살기맥파가 강한 터를 말한다.주로 음기가 강하게 작용을 하기에 안 좋은 일들이 자주 일어나다고 보면 된다.

첫번째는 암에 걸린다.현대는 오염된 환경에서 살다보니 면역력이 약해지고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적인 요인이 생기기에 암에 걸리지만 세명중에 한명은 암에 걸린다고 누군가는 이야기하지만 그런 유전적인 요인은 제외하고 터에서 방사되는 유해파인 지기가 강력하게 몸을 통과하면 몸안의 면역체게가 망가져서 암에 걸리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가랑비나 이슬비에 옷이 젗는다고 수맥파나 살기맥파가 잠을 자는 장소에 있다면 밤새 유해파가 몸의 면역체게를 망치면서 약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면서 점점 몸의 근력을 없앤다면 암에 걸릴수 밖에 없다고 보면 된다.

두번째는 액운이 자주 온다.대흉지에 살면 강력한 음기인 유해파가 그 집에서 사는 사람들의 운을 막고 있어서 액운이 오는데 간 혹 생명을 위협하는 일들이 생기거나 교통사고가 생기도록 하거나 상해로 다치게 하는 경우를 만들기도 하고 가족 구성원들끼리 싸우게 분위기가 형성이 되도록 하기도 한다.

세번째는 귀신들이 장난을 친다.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죽을때는 저세상으로 가는데 살아 생전에 악한 일들을 많이 하였거나 업이나 한이 마음에 쌓였으면 저 세상으로 가지 않고 자신의 친인척이나 당사자 근처에서 맴도는데 특히 사후세계를 인정하지 않는 이 들이 이 범주에 속한 경우가 많고 자신이 죽은줄도 모르고 설친느 경우도 있다.

특히 대흉지는 음기가 강해서 영가들이 머물기는 좋은 장소로 지박령들이 상주하면서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장난을 치는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거나 가위눌림을 하거나 아니면 머리카락이 쭈빗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영혼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한다.이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승에서 살다가 저세상으로 가는지 화장장에 가보면 알수 있으리라 본다.

기타 다른  문제가 있지만 대표적인 경우를 간추려서 적어 보았다.집이나 사무실이나 납골당이나 산소 자리를 들어갈때는 풍수지리를 믿는 이 들은 한번 터 감정을 받아서 거처를 옮기는게 삶의 지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