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19-04-24 13:04
부여 시골의 구옥 명당집
 글쓴이 : 풍수도사
조회 : 144  

지금은 지구의 터가 흉지로 변해가는 중이라 옛날의 명당이 일반터로 바뀌는 현상들이 생긴다.그래도 아직은 옛날의 명당 기운이 약하게 살아 있는 터가 존재 한다.아주 대 명당은 그래도 명당의 기운이 살아 있다.

인간은 태어나서 명당하고 인연이 되는 사람들은 명당의 혜택을 음으로 양으로 받아서 살고 있지만 그 존재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여 그 헤택을 본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명당에서 살면 땅의 기운에 의하여 길운이 생기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병에 안 걸리고 무병장수하다가 천수를 다 누리며 아주 행복한 인생을 살다가 갈수가 있는것이다.어떤이는 코 앞에 명당이 있는데 믿지를 안해서 놓치는 경우가 있고 어떤이는 평생을 명당을 찿았으나 인연이 안 되서 명당을 구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있다.

인생은 미완성이라는 말이 있듯이 완벽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그리고 미완성이기에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여 지금의 과학발전을 이룩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사진에 나오는 집은 애정의 기운이 강한 명당으로 노부부가 팔남매를 낳고 키우고 수명이 다 되어 현재는 빈집으로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한다.팔 남매가 전부 잘먹고 잘살고 있어서 빈집을 팔 생각을 안한다고 한다.

청와대가 명당터에 집무실과 관저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국운이 상승하여 선진국으로 진입할수 있다고 보지만 코 앞에 있는 명당도 미신이라고 치부하고 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청와대에 명당터가 존재하지만 관심을 가진이가 없으니 인연이 안된다고 본다.

한마디로 상류층에 살고 있는 이들은 명당터의 도움을 음으로 양으로 받고 있어서 운이 트여 상류층으로 살고 있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