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작성일 : 14-07-15 21:27
대명당(한평) or 대흉지(한평)
 글쓴이 : 은빛원장
조회 : 2,560  
필자는 정신계에 입문한지 2014.07윌 현재  어느덧 22년이 흘렀다.어느분이 말하듯이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정신계에서 다 겪고 삶의 경계에서 다시 돌아온적도 있었고 교보문고에서 살다시피 정신계 책을 섭렵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은 책만 수천권이 넘는다고 생각한다.지금이야 사이비인지 아닌지 사진만 봐도 알고 하지만 초기에는 사이비에 현혹이 되서 맹신하여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충성을 한적도 있었다.

사이비 특징은 현란한 말과 글로 사람혼을 쏙 빼도록 만드는 기술과 친화력이 있고 아픈 사람의 심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기술이 띄어나 정도 인지 사이비인지 구분이 안되게 교묘하게 포장을 하여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이용하고 있지만 당사자는 세뇌당하여 잘 모른다.사이비교주에 빠져 생을 마감하여  사후세계에 가면 대접을 못받는다는걸 알아야 한다.사이비교주의 기준은  신도가 많은 건 상관이 없다.일반적으로  이단이나 사이비라고 사회에서  평이 나있다면  사이비교주라고 보면된다.사이비교주에 빠진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이다.

필자는 기공사 출신이고 체질이 기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체질자이라 정신계의 한부분인 풍수지리로 전문분야로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였다.
기의 세계는 거짓이 없다.모든것이 진실이지만 인간이 살을 붙히고 자신의 입맛에 맟게 포장하여 거짓말로 이론을 만들어서 그렇지 원리를 알면 간단하고 단순하다.필자의 글을 읽고 삶의 지혜로 활용하면 득이 되지 실이 되지는 않는다고 본다.

의대에 입학하면 처음에는 학생 신분이다가 인턴,레지턴트를 지나고 박사과정을 마치고 교수로 등극하여 전문의로 지내다가 나중에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지도교수의 과정을 밝는 사실은 우리는 잘알고 있다.정신계도 같은 과정을 거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필자의 실럭도 상급이나 일반인들은 잘 모를것이다.

필자가 홈페이지에 올리는 글들을 인연이 되는자가 읽고서 필자와 같은 길을 가는자도 있고 자신의 삶의 지혜로 활용하는자도 있지만 앞으로 한반도는 점점 대흉지로 변하여 우리의 삶을 옥죄고 있으리라 판단이 된다.필자의 목표인 한반도 명당만들기는 이제 실패로 돌아가서 포기하기에 이르렀다.이명박정부부터 시작하여 박근혜정부를 대통령이 되기전에 접촉하여 노력하였으나 풍수를 미신으로 치부하는 경우도 있지만 필자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이 더 크다고 본다.

필자가 아무리 풍수지리분야에서는 세계1위의 실력이 있으니 청와대가 흉지이니 비보풍수를 하거나 터가 좋은 곳으로 신축을 하자고 하고 서울 청계천에 백두산 호랑이들 16마리를 석상으로 좌향을 맟추어서 배치하자고 박원순시장님에게 건의를 해도 밑에서 알아서 카트를 하고 무시하는 일을 겪어서 이제는 무덤덤하다.

필자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네티즌들은 필자의 이론을 참고하여 삶의 지혜로 이용하여 세월호 처럼 놀러가다가 죽거나 지나다가 묻지마 살인의 피해자가 되지를 말아야 한다고 본다.앞으로 해가 바뀔수록 한반도가 흉지로 변하는 강도가 강하여 살기가 어디를 가도 강하여 살기의 피해자가 될수가 있기때문이다.

수맥파나 살기가 강중약에서 강하 이상이 되는 집이나 사무실 또는 길거리등이 죽음의 그림자가 강한곳으로 이런 터를 만나면 살기에 반응하는 자가 살인을 저지르
거나 안전사고로 자신의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피해자가 되거나 대형사고의 피해자가 되어서 죽음의 객이 되는 경우가 앞으로는 자주 일어 날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이 수맥파나 살기맥파가 센지역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은 자신의 몸 상태가 특정한 장소에 가면 아프거나 기분이 화기가 머리에 까지 올라와 이유없이 화가 치미는 장소가 바로 대흉지로 보면 된다고 본다.

몸이 아픈지역은 수맥파가 센지역이고 이유없이 화병이 도지면 살기가 센지역으로 판단하면 쉽게 이해가 되리라 보인다.왜냐하면 자신의 몸 상태가 본인이 판단하는 기준점으로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필자의 점으로는 올해도 몇건의 자연재해나 안전사고로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나오고 내년부터는 자주 안전사고나 자연재해로 죽거나 다치는 이들이 늘어나리라 보인다.필자의 점은 정확도가 약70%정도 되니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되지만 풍수지리분야는 정확도가 약95% 이상 정확하여 귀를 기울이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보인다.

끝으로  한반도가 흉지로 변해 오백년지지인 대명당이나 작은 명당들은 이미 소멸되어 복원을 시켜야 되지만 필자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 앞으로 태어나는 이들은 머리는 부모의 유전자를 이어 받아 똑똑할지언정 근기나 마음 씀씀이가 기준점이 미달되고 대부분이 흉지로 인해 공부하기 싫고 게으르고 놀기 좋아하여 말을 안 듣고 반항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리라 보이며 학력저하 현상과 출산 저하 현상이 두드려지며 국가의 성장동력이 떨어지리라 필자는 보고 있다.

대명당과 대흉지는 한평뿐의 공간인데 일반인들은  몇백평으로 보는이도 있지만  틀린것으로 보면된다.그래서 산소는 딱 한사람이 들어가는 공간을 찿아서 산소로 쓰는것이다.그리고 급살도 딱 한평인데 침대나 의자가 급살이 지나면 사주와 상관없이 바로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으로  죽는것이다.

필자의 목표는 국운을 살려  많은 인재가  태어나게 하는게 목표이다.그러려면 나라의  중심인  대통령집무실을  명당으로 만들어야 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대흉지를  이기는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