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음양의 법칙
  날짜 : 21-04-19 14:56     조회 : 71    
필자가 시간이 나는 대로 음양의 법칙에 대하여 쓰려고 한다.수시로 내용을 보충하고 수정하려고 한다.필자가 올리는 음양의 법칙을 읽어보면 인간의 세상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 있으리라 생각한다.음양의 법칙안에 모든 인간의 길흉화복 생로병사가 들어 있다.필자가 올리는 글은 개인적인생각이니 네티즌들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면 기억하지 마시고 옳다고 판단을 하면 삶의 지혜로 활용하였으면 한다.

필자는 92년도에 정신계에 발을 들여 놓고 수 많은 체험과 서적을 최소한 천권 이상을 읽어 보았다.나름대로 자신이 최고라고 책을 집필한 사람를 만나보기도 하였지만 필자가 사후세계나 영가쪽은 타고난 영매체질이 아니라서 그 분야는  잘 모른다.다만 이론만 알고 있으니  도움은 줄수가 없다.

백과사전을 보면 음양(陰陽, "dark-bright" 또는 "negative-positive")은 동양의 철학적 사고의 틀이다. 고대 중국인들은 모든 환경을 음양을 가지고 해석했다.

우주나 인간 사회의 현상은 하늘에 대해서는 땅이 있고, 해에 대해서는 달, 남에 대해서는 여, 기수에 대해서는 우수, 강에 대해서는 유(柔)가 있는 것과 같이 서로 상대적으로 파악할 수가 있다. 그것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환원시켜 플러스와 마이너스 교체 또는 소장(消長)의 변화에 의하여 우주 현상 및 인간 사회의 현상을 해석하려는 것이 음양사상이다.

이 음양사상은 상대적으로 사물을 파악한다는 점에서 과학사상으로서도 우수하고 또한, 철학적이다. 음양사상을 근간으로 인간 사회의 현상을 예측하고 판단하려고 한 것이 바로 '역(易)'의 생각하는 방법이다.

인간의 길흉화복 생로병사는 음양의 범주안에 드는데 동양에서는 특히 중국에서는 음양오행으로 모든 세상사를 접목하여 생각을 하여 수많은 세월을 연구하고 통계를 내어서 이론을 정립한것이 바로 우리가 아는 기문둔갑,역학,풍수지리,관상등으로 우리의 실생활에 파고 들고 있다.

흔히 이들을 지금은 미신이라고 치부하는데 옛날에는 그 이론을 공부하여 책을 집필하여 후세에 전하여 내려오는데 그 방식이 지금의 통게학 처럼 아주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는것을 알수가 있다고 본다.현대의 과학적인 모든 방식이 통계로 이루어져 있다.과학으로 포장이 된것으로 예를 들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도 수 많은 임상실험을 해서 통계를 내어서 백신을 만들고 연구실에서 연구하여 과학적인 데이타를 가지고 통계를 내어서 우리가 실생활에 사용하게 끔 하는것이 과학이라고 본다.

음양의 기본틀로 모든 현상을 비교분석하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한다.그 실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먼저 운에는 길운과 액운이 있는데 길운에는 터의 길운 사주의 길운 영가의 길운이 있고 액운에는 터의 액운 사주의 액운  영가의 액운이 있다.인간의 모든 현상은 이 범주에 들어 있어서 복합적으로 서로 상생 상극하면서 길흉화복 생로병사가 만들어 지는것이다.

그렇다면 이해하기 쉽게 실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터의 길운과 액운은 우리가 사는 집터와 묘지터 사무실터등으로  분류하고 간혹 흉가라고 하는 곳이나 흉산 또는 악산이라고 하는 곳도 이야기 해보기로 한다.필자의 게시판을 보면 터는 많은 글이 올라와 있어서 잘 찿아보면 되리라 본다.

터가 명당이면 길운이 오고 터가 흉지라면 액운이 오는데 사람의 사주는 터가 결정하는데 명당에서 태어났으면 잘먹고 잘사는 경우가 태반이고 대흉지에서 태어났으면 못먹고 못사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보면 된다.다만 예외는 부모에게 물려 받은 경우는 예외로 본다.부모가 명당에서 태어나 성공하여 부자가 되어서 후손에게 부가 대물림 된경우는 특별한 케이스라고 보면 된다.옛말에 인걸은 지령이라고 했다.

그리고 터가 명당이면 터에서 방사하는 기운이 좋은데 필자는 전신기공이 열려 있어서 땅의 기운이나 어떤 그림이나 글 사진에서 방사하는 기를 느끼는데 주로 얼굴이 예민하여 얼굴에 부딫히는 기운으로 판단하는데 명당에서 방사하는 기운이나 건강한 사람에게서 방사하는 기운이 비슷한데 그 느낌은 봄에 따듯한 햇살을 받으면 몸이 나른하면서 기분이 좋은 느낌하고 같은 경우이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수행이 깊은 스님이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에서 기가 방사하는데  필자가 어느 사무실에 큰 그림이 걸려 있는걸 보고 얼굴이 화끈화끈 할정도의 기운이 나오길래 사장님에게 물어보니 유명한 스님이 그린 그림인데 성격이 불 같다고 하여 점을 보니 화의 기운의 소유자가 그린 그림이라고 점이 나와서 추정을 해보적이 있었다.

터가 흉지이면 땅에서 음기가 방사하는데 수맥파는 느낌이 공중목욕탕에 가서 옷을 벗고 목욕탕 문을 처음 열면 느끼는 습한 느낌하고 비슷하며 사람은 암환자나 간경화환자에게서 나오는 기운하고 같으며 살기는 따가운데 느낌이 먼지바람을 맟으면 따가운 느낌하고 같으며 사이비교주가 그린 그림이나 글에서도  같은 기운이 나오니 대중은 속일수 있어도 있어도 기운은 못속이는데 특히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단체의 교주 사진에서는 음기가 나온다고 보면 된다.

사주에도 길운과 액운이 존재하는데 사주는 터가 결정하며 사주가 좋으면 하는일이 잘 풀린다고 보며 사주가 나쁘면 대부분이 서민으로 많이 살며 해결책은 이름을 양의 기운이 나오는 이름으로 바꾸든가 에명을 사용하거나 명당에서 살아야 한다고 본다.대흉지에서 태어나면 사주가 나빠 단명하거나 범죄자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인생이 피곤한 경우가 많이 생긴다.

영가의 길운과 액운은  주로 조상령이 대부분인데 간혹 다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조상영가하고 관련이 많이 생긴다.
보통 보호령이나 수호령이 도와주어서 일이 잘 풀리는 경우와 조상령이 한이 많거나 업보가 많은 경우 저승으로 안가고 후손의 주변이나 빙의령이 되어서 후손에게 달라 붙어서 일이 안풀리게 하는 경우이며 이 분야는 필자가 잘 모르는 분야이라
자세히 설명을 할수가 없다.

흉가나 흉산이나 전쟁통에 많이 죽은 장소에는 항상 지박령이 있어서 기운이 음산하여 오싹함을 느끼거나 머리칼이 쭈빗서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한이 많은 영가가 주변에 있기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결론을 내리면 음양의 법칙에 인간의 길흉화복 생로병사가 생기는데 본인에게 음의 기운이 강하면 흉한 일이 생기고 양의 기운이 강하면 길한일이 생긴다고 보면되고 다만 건강은 부모에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간혹 주변 환경으로 건강이 악화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항상 건강에 신경을 써야된다고 보며 필자의 글이 네티즌들에게 삶의 지혜가 되었으면 한다.

필자의 홈에 자주 방문하여 필자가 올리는 다양한 글들을 읽어보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고 실패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