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고층아파트에도 명당과 흉지가 있다.
  날짜 : 16-07-23 19:06     조회 : 539    
얼마전에 22층아파트에 사는 30대 남자가 23층에 사는 노부부를 층간 소음 문제로 칼로 찌르려고 몰카를 동원하여 아파트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문을 열고 칼로 찔러 남편은 죽고 아내는 중태라는 신문 기사를 보았다.주민 말로는 집에 아무도 없는데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항의하고 갔다는 말도 한다.그 후에 30대 범인은 붙잩혀 인터뷰를 하니 경비실에 항의도 하고 올라가서 항의도 하였는데 고치지 않고 무시하여 화가 나서 살인을 하였다고 한다.범인은 어머니가 암에 걸려서 여동생하고 간병을 하느라 쉬는중이라고 하였다.

인터넷을 검색하여 집사진을 보니 수맥파가 강중 살기가 강중으로 대흉지로 감정이 되었다.이런 아파트에 사니 살인사건이 나는 것이다.어떤이는 결과를 보고 갗다붙히는 거라고 하는이도 있다.그럼 그 아파트에 사는 수 많은 사람들은 왜 괜찮냐고 반문하는 이도 있을것이다.그 이유를 앞으로 기술하려고 한다.

이 지구상에는 수 많은 물질이 있다.그 수 많은 물질이 각자 고유한 에너지를 방사하는데 음의 기운과 양의 기운으로 구분한다.기운이 에너지이고 에너지가 다른말로 기운 또는 기(氣)라고 한다.우리는 이 기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기가 바로 자연이다.

지구상에는 수 많은 에너지가 존재하지만 풍수지리에서 자주 거론하는 수맥파와 살기맥파로 기준을 정하고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보려고 한다.왜냐하면 필자의 홈페이이지가 풍수지리 홈페이지이기 때문이다.

수맥파는 지하의 물 줄기가 흐르면서 파장을 지상으로 방사하는 에너지인데 기운이 무겁고 음습한 에너지를 방사하는데 인간에게 주로 암이나 백혈병등 같은 중중질환을 주거나 몸이 무겁고 만성피로 같은 단순한 신경통까지 인간에게 전파한다.수맥파가 강할수록 인간이 질병에 걸리는데 오장육부와 정신을 관장하는 머리쪽 신경에 해를 주어 정신질환이 오게 만드는 주범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수맥파가 강한 장소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소아암,소아백혈병,정신질환,희귀병에 걸리거나 단명 사주로 태어나서 일찍 생을 마감한다.그 반대로 수맥파가 강한 장소에서 사업을 하거나 생활한다면 암이나 중병에 걸리거나 정신질환이 찿아와서 환시,환청,불면증에 걸리거나 하여 생활을 힘들게 하기도 한다.

살기맥파는  지하마그마에서 방사되는데 운동에너지가 지상으로 표출이 되는데 사막에서 모래 바람이 불면 피부를 강타하는데 피부가 따갑고 아프듯이 살기맥파는 가볍지만 따갑고 아픈 느낌의 에너지파이며 신축아파트에서 새집증후근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의 파장도 살기맥파의 일종인데 피부가 따갑게 느껴지는 파장이다.

살기맥파는 인간에게 상해액운을 주는데 교통사고, 살인사건 ,폭력,재해사고등을 주고 전쟁이나 대량 살인을 저지르게 하는 에너지를 방사한다.살기맥파가 강한 장소는교통사고 다발지역, 살인사건,안전사고,폭력사건,강절도,우범지대등의 장소이며  같은 사고가 자주 일어 나면 그 장소는 살기맥파가 강한 장소로 보면 된다.

아기가 살기맥파가 강한 장소에서 태어나면 희대의 살인마가 되거나 강력범,폭력조직에 연루되거나 삶을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 살거나 금수저로 태어나도 말썽을 일으키는 집안의 암적인 존재가 되기도 한다.

수맥파와 살기맥파가 강한 장소에서 태어나면 단명 사주에 사주가 안 좋아서 힘들게 살거나 중중질환에 걸려 고생하다가  삶을 마감하며 운동하다가 죽고 걷다가 죽고 잠을 자다가 심장마비로 젊은 나이에 죽기도 한다.

고층아파트에도 명당과 흉지가 있다.지금은 아파트나 빌딩이 전부 고층화로 이루어져 전국 어디를 가도 초고층 건물이 보인다.어떤이는 설마 고층인데 수맥파나 살기맥파가 올라 오겠냐하는 이도 있지만 수맥파나 살기맥파는 현재의 과학장비로는 측정이 불가능한 에너지파이라고 필자는 본다.

수맥파는 지상 4킬로까지 방사되고 살기맥파는 지상 600킬로 까지 방사되고 명당 기운인 생기맥파는 지상3킬로 까지 방사되어 이 범주안에 두는 고층아파트나 빌딩은 명당인가 흉지인가 하는 풍수 이론의 적용을 받는다고 보는것이 맡다라고 본다.

살인사건이 난 아파트는 수직파인 수맥파와 살기맥파의 범위안에 들어서 22층이라고 해도 대흉지이며 그 기운에 반응이 되어 암에 걸리거나 살인사건이 일어난다고 보고 지상1층 부터 23층까지 사는 사람들 중에 왜 22층이냐고 반문하면 그 많은 사람중에 층간 소음이라는 매개체가 있고 엄마의 암 투병과 간호에 스트레스가 심하고 기운에 반응하는 체질에다가 무시 당했다는 감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고 다른이들은 몸이 아프거나 사업이 잘 안되는 진행형에다가 층간 소음이라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작용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질병과 상해 액운이 고층아파트 같은 라인 호수는 공통 된 액운이 오리라 필자는 보고 있다.

고층아파트나 빌딩도 잘 보고 선택하여 삶을 산다면 상해와 질병 액운을 피하는 지혜를 발휘할수가 있다고 보며 이 지구터는 점점 흉지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깝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