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풍수지리감정...풍수도사 청산 박시순
 
  터(지기)와 인간의 상관관계
  날짜 : 16-07-05 13:04     조회 : 472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는 살수가 없다.자연은 대우주와 소우주이며 인간도 그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자연을 잘 알며 이용하는 지혜를 발휘하는자가 현명한자고 능력이 있는자라고 본다.

필자의 홈페이지를 하나하나 읽어보면 인간은 터를 이길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인간은 살거나 죽어도 터를 벗어날수가 없다.그렇다면 터가 인간에게 어떤일들을 겪게하는지 적으려고 한다.

인간은 태어나면 누구나 길흉화복 생로병사를 겪으면서 살기때문에 필히 필자가 이야기를 하려는 이론을 잘 이해하고 터득하여 삶의 지혜를 발휘하여야 한다고 본다.
물론 종교적인 가치관에 배치된다고 무시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종교적인 가치관에 배치된다고 해도 그 사람 역시 터의 영향안에 있는 사실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부모님이 결혼하여 생물학적인 유전자를 물려 받아서 이 세상에 축복을 받아서 태어났지만 그 이후에는 자신의 사주와 터의 영향으로 인하여 운명과 숙명의 굴레안에서 살기 마련이다.우연도 따지고 보면 우연을 가장한 사전에 예약된 필연이라고 보면된다.그 한예로 요새 문제가 되는 층간 소음으로 인한 살인 사건도 분석해보면 터가 세서 그 터로 인한 감정의 통제가 안되서 살인을 저지르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빌라는 층간 소음이 더 심한데 유독 아파트에서 잘 일어나는것은 이기주의도 있지만 터의 영향이 인간의 심리에 영향을 크게 미치기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나기전에 부모의 유전자를 받기전에 모친의 배속에서 약10개월을 지내는데 이 10개월이 터의 영향력안에서 사주가 형성이 된다.이 사주가 평생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그 사주는 다시 집터나 사무실터의 영향력에서 새로운 사주가 생긴다.
다만 금수저라는 일부분만 제외하면 많은 다수가 여기에 해당이 되는데 대통령도 예외는 아니라고 본다.

인간은 터를 이길수가 없다.터를 이긴다고 하는자는 무지에서 오는 발로라고 본다.터는 우리에게 많은것을 주는데 무엇을 주는지 당사자는 알기가 쉽지 않다.생로병사 길흉화복을 주는데 이 터를 너무 맹신하면 안되고 본인의 노력이 뒤따라야 하고 터는 잘놀수 있게 멍석을 깔아놓는 일을 한다고 보면 된다.

명당은 길운과 건강을 대흉지는 액운과 질병을 주는데 한 국가의 운명은 집권자가 있는 사무실과 침실이 국운을 만들고 한 기업의 운명은 회장의 집무실과 침실이 회사의 운을 만들고 한 가정의 운은 가장이 사는 집터와 조상의 무덤이나 납골당이나 수목장이 운을 만든다.특히 조상의 무덤이나 납골당의 터가 그 후손의 미래를 결정하기도 한다.

필자가 분석을 해보면 역대 대통령들은 조상묘가 오백년지지 이상인 대명당에 모셔졌거나 본인이 대명당에서 태어났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집터가 오백년지지인 대명당하고 인연이 된 사람만 대권도전해서 대통령이 되는것을 알수있다.

다만 예외는 북한의 통치자는 예외이지만 그 특성이 공산주의라는 사실과 옛날 임금제에서 대대로 왕권을 물려주는 시대에는 예외라고 보지만 백성이 힘들게 사는것은 공통이라서 터의 영향력이 안 미친것은 아니라고 본다.

명당이라는 기운과 본인의 능력이 어우러져 큰 일을 하며 성과를 이루어 상류층에 들어서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보이지 않는 기운들이 도움을 준다고 보면 된다.
반대로 대흉지의 기운과 본인의 무능이 어우러져 가난하고 어려운 삶을 사는것은 보이지 않는 기운이 방해를 한다고 보면된다.옛말에 안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접시물에 코가 빠진다는 말이 있듯이 흥망성쇠는 터가 어느정도 작용을 한다고 보면되지만 광신도 처럼 너무 신봉하여 본인은 노력을 안하고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만 기다린다면 터는 아무것도 안해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풍수지리는 인간의 운명과 숙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명당이라고 금방 발복하는것이 아닌 작게는 수년에서 수십년의 기간이 필요하고 대흉지도 금방 사단이 일어나는 경우는 드물고 몇년이나 몇십년이 지나서 피부로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귀신이 많이 나오는 영적인 장소는 잠을 자기가 힘이 들어서 금방 느끼는 경우도 있다.

명당에서의 잠자리는 아늑하고 포근하지만 대흉지에서의 잠자리는 힘들고 아프고 몸이 무거우며 암에 자주 걸리게 하는 경우도 있고 그 터를 가면 누구나 같은 현상을 느낀다는 사실이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십년이면 사람도 변하고 세상도 변한다.옛날의 명당이 현재의 명당이 아닐수도 있고 옛날의 흉지가 현재의 흉지가 아닐수도 있지만 본인의 몸 상태를 보면 알수있는 방법은 그 장소에서 오래 생활하여 건강을 잃고 암에 걸렸다면 다시 한번 터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